나만 엄빠 ㅈㄴ관대하신가::
ㅇㅇ
|2015.07.05 15:44
조회 1,043 |추천 7
아니 진짜 울 엄빠 내가 술먹고 날라리짓하면서 ㅈㄹ하는거 아니면 겁나 관대함;;통금이 있긴하지만,근데 이건 어차피 내가 어두울때 다니는거 싫어해서 별 그게 없고,화장도 뭐 한아름송이 메컵같이만 안하면 허락해주심ㅋㅋㅋㅋㅋ아빠는 저번에 친구가 나한테 아라그어준거 보더니 니 셀카찍을때 화장하고 찍으라곸ㅋㅋㅋㅋㅋ화장하니까 민아 닮았다ㄱ... 미안 이건 우리아빠가 조금 무리숰ㅋㅋㅋㅋㅋ암튼 화장도 관대하고 쌍수도 그냥 얘기 한번 꺼냈더니 단번에 ㅇㅋ하시고 '할래?겨울방학때 시켜줄까,사촌언니 잘됬더만 그병원 알아봐줘?'이러셔서 핵당황::아니 이렇게 쉽게 허락할줄 몰랐고 나는 내눈도 조금 졸려보이긴해도 괞찮다 생각해서 생각해본다고 함ㅋㅋㅋ심지어 한술 더떠서 쌍수 잘된 예 보시면 나중에 우리 ㅇㅇ이도 저래 잘되야 되는데 이럼ㅋㅋㅋㅋ그렇다고 내 외모 까는것도 아님 눈에 콩깍지 덕지덕지 바르셔서 티비에 여아이돌 나와도 우리 ㅇㅇ이가 낫네~이러고 엄마는 맞장구치고...우리 ㅇㅇ이는 지금도 이쁘지만 쌍수하면 쟤네는 쨉도 안된다 그러고(엄빠 그분들 팬덤분들 조심하세ㅇ...)솔직히 나는 내가봐도 평탄데...그러고 방학때 염색해보고 싶다하니까 하라고 기왕이면 금발로 해봐라 이러시곸ㅋㅋㅋ 하 암튼 잡담도 좀있었지만 너네 부모님은 어때?우리집만큼 관대함?베톡에 쌍수 설득한다는 글보고 떠올라서 써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