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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기다릴거야

안녕 |2015.07.05 23:22
조회 261 |추천 0
이정도 너가 돌아오길 기다렸음 됬지
내가 언제든 오면 열려있는 자선단체가 아니니
그만 잊으련다
너가 찬 공 비바람에 터져버려서 이제
못주워오니 혹시라도 연락 일절하지마라 S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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