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발바닥 다쳐서 다리 좀 절고다녔는데

그냥 푹신한 운동화신고
시내에 병원갔다가 집에 오는데
아줌마 아저씨 몇명이 진짜 대놓고
위아래로 훑어보더라. 딱보니
내가 장애인인지 궁금해서 그런 거 같던데..
나도 기분나쁜데 진짜 장애있으신 분들은
그런 시선 얼마나 기분나쁠까 느꼈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