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분간 인터넷 기사 보지 말아야겠음

무심코 기사 눌렀다 후회했음
전에도 느꼈지만 진짜 기자로써의 양심 없이, 아니 기자라는 말도 아까운 기레기들 많다
진짜 가서 다 한대씩 때려주고 싶어-_-
우아아아어아아라오
밀짚 인형 만들어서 바닥에 패대기칠까, 던질까..싶음 심정ㅜㅋ
추천수6
반대수4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