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이랑 윤기가 인터뷰 한 기사 링크 올렸더라고
천천히 읽는데
실제 과거에는 자신과 관련된 댓글을 모두 읽었고 상처도 많이 받았다는 랩몬스터는 “‘난 얘가 싫어’라는 찰나의 생각으로 5초 만에 쓴 댓글을 보고 나는 5시간, 5일 동안 생각을 한다.
--------
라는 부분에서 맘 아프다가
랩몬스터와 슈가는 “우리를 싫어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거니까 너그러운 마음 갖고 지켜봐주면 분명히 우리가 좋아질 거다. 아니면 말고”,
------------
이 부분이 너무ㅋㅋㅋㅋㅋㅋㅋ통쾌하고 좋았어 톡선 안봐야지 안봐야지 하다가 우리 대놓고 까는 글 보고 기분 너무 안 좋았는데ㅋㅋㅋㅋㅋ
뭔가 속이 뚫리는 기분 이랄까ㅋㅋㅋㅋㅋㅋ'아니면 말고' 에서 왜 이렇게 사이다 같지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