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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ㅅㄷ) 오늘 집 가다가 남자 둘을 봤는데

집에 가다가 애기가 찡찡찡 우는 소리에 무심코 고개를 돌렸는데 남자 둘이서 애기를 달래주고 있었어
한 명이 그 애기 안고 울지마, 착하지하면서 흔들흔들 해주고 옆에선 다른 한 명이 눈물 닦아주고 있었음
현실판 욕00조ㅠㅠㅠㅠㅠ
욕10조 다시 생각해도 엄청난 찌통이다 정말..
율이는 잘 안우는 착한 아기지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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