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야자하면서 보던
천룡팔부 무지 생각남ㅎㅎ
최근에 하고 있는 모바일 무협 게임인데
김용의 천룡팔부를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이나 배경, 사건 등을 그대로 차용해서 게임을 만들었는데
스토리텔링이 있어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간다는ㅎ
요즘은 시간 날때마다 하고 있는데
그래픽도 좋고 액션성이랑 게임도 아기자기 한 편임.
진심 김용은 무협지의 끝판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영화에 드라마에 게임까지 석권 중ㅋㅋㅋ
무협은 진심 김용ㅋㅋ
올만에 영웅문이나 다시 봐야겠어요^^
개인적으로는 2부 진심 좋아 하는데 로맨스의 밀당도 있고ㅎㅎㅎ
진짜 예전 생각 많이 남ㅎㅎㅎ
그땐 정말 암 생각 없이 행복했는데ㅋㅋㅋ
지금도 생각 없는 건 비슷한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