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얼빠?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잘생긴 남자들만 보면 환장했었는데 방탄을 알게되면서 조금조금씩 덕질하다보니까 사연도 깊고 항상 노력하면서 좋은모습 계속 보여주고ㅠㅠ 내가 자고있을때도 새벽까지 작업하고 끊임없이 연습하고 그러는게 나한테도 도움이 많이 됬음ㅜㅜㅜ 나는 놀고있는데 방탄이들은 새벽까지 작업하는 거 보고 아,나도 이러고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나에게 방탄소년단이란 존재는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같다ㅠㅠㅠ 힘들어 지쳐있을때 힘내라고 말해주고 진짜 내가 방탄을 만난걸 행운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대로 쭉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