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겠다
오늘아침에 학교간다고 버스탈라고 가고있는데 저만치에서
내가타야할 버스가 가고있는거임ㅋㅋ
그래서 겁나 뛰었는데 진짜로.. 정말이지 너무나 추하게 넘어짐
그 정류장앞에 짝남하고 친구들 잇었는데 걔 친구들이 막 쪼개고
짝남은 그냥 놀랏는지 가만히보다가 괜찮나 이러고 가더라고??
아근데 정말 엄청 민망하고 우스꽝스럽게 넘어졌단말임ㅋ
무릎다까지고... 그상황에선 쪽팔려서 바로일어났는데 사실아팠음
치마가 들린건 아닌지. 표정이 엽기스러웠는지
날 도대체 뭐라고 생각할까????? 진짜 걍웃긴애로 생각하겠지...?ㅠㅠㅠㅠㅠㅠ
아니면... 정이있엇다면 정이라도 다 떨어진거 아님..?
아진짜 나같은사람 혹시없음? 짝남이나좋아하는사람 앞에서 엎어진적 없슴..?
그냥 결론은.... 쪽팔려서 미치겠다..... 날 어떻게 생각할까 엉어엉어ㅓ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