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출산예정이예요..
2주간 조리원후에 바로 차로 4시간 거리의 친정에 가서 산후조리를 더 하려고 하는데요..
태어난지 2주된 갓난아이를 4시간 장거리 데려가도 될까요?
가면 두달정도 있다가 추석 보내고 올라올 생각인데요..
아이한테 무리가 되는건지..된다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건지요..
그냥 2주 조리원 후 2주 산후도우미를 쓰는것이 나을지 심히 고민이 돼서요..
친정에 가게되면 시골이라 공기도 좋고..저도 마음편히 조리 할수 있긴 한데요..남편도 친정 가있으라 하고..
고민되네요..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