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우리 인서들만의 따듯한 공간이라 생각했었는데요즘 부쩍 이곳이 열린공간이며 예전과는 달라졌다는 게 느껴져
타팬분들의 따스한 응원글이 늘어갈수록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로 우리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고가는 글도 늘어가고...공감과 비공감 수를 보면무언가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
이곳이원래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곳이라할지라도우리가 누렸던 소소한 안식마저 누리지 못할까봐 결국 이곳도 잠식당할까봐 걱정된다..
인서들과 이곳에서 오래도록 행복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