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심쿵하게 만들었던 너사시 제작발표회 하지원.
아니 진짜 얼굴에 뭐 방부제 뿌린거아님?
심지어 경쟁자로 나오는 여배우보다 10살이나 많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건 진짜 사기캐릭임 ㅠㅠ
오대오가 어쩜 저렇게 잘 어울리냐..;;;;
가만 보면 진짜 이 언니는 머리가 얼굴빨..
시크릿가든 때 숏컷해서 온 여자들에게 숏컷 열풍 일으키더니
가만 보면 진짜 이 언니는 머리가 얼굴빨..
시크릿가든 때 숏컷해서 온 여자들에게 숏컷 열풍 일으키더니
그러다가 얼굴에 딱 달라붙는 생머리로 변신한 거 보고
하지원 머리의 끝판왕은 생머리다!!! 생각했었는데..
비오는 날.. 블링블링한 지미추 미니백 때문인지
한층 환해 보이는 얼굴로 한걸음..한걸음 걸어 다니는데
긴 웨이브 헤어 살랑살랑 날리는 거보고 마음 변함..
진짜 너무 예쁘쟈나..
노출 하나도 없는 옷에 지미추 구두까지 신고
걸어 다니는 데 그냥 화보네요..
머리빨은.. 그냥 나 같은 사람에게나 먹히는 거였어요..
다시 태어나면..하지원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