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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본 대박 미모 시우민(입덕에 대한 기억)

민석이 왜 이렇게 보고싶냐? 진짜 못본지 백만년 된 거 같아 ㅠㅠㅠㅠ  그래서 입덕 때 기억을 떠올려 봤음  내가 민석이 처음 방송에서 본 건 늑대와 미녀 반다나 민석이였어 그때는 멤버들은 잘 몰라서 그냥 엑소가 전체적으로 괜찮다 정도였거든  다시 봐도 민석이 미모 예술이다 ㅋ

 

 

내가 헉! 저렇게 예쁜 아이(ㅋㅋ 진짜 어려보였다구)는 누구야!!! 하고 놀라서 엑소 멤버를 찾아보게 만든 건 이 모습! 머리띠에 네일!!!!  세상에 내가 머리띠나 네일 한 남자한테 반하게 될줄이야 ㅋ

 

 

검색해서 시우민이라고 알게 된 후에 호감 급상승하게 된 계기는  천사같은 하얀 의상 오렌지슈! ㅋ 라됴에서 앨범 소개로 랩 하는 모습, 샌드위치요정...  @.@

 

 

사실  10대 시절에도 아이돌 덕질은 안 해봐서 그냥 호감만 갖고 있었지 본격 덕질은 안하고 있었는데, 결국 여기 저기로 시우민을 검색하고 찾아다니게 만든 계기는 역시 으르렁!!  이쁜이가 너무 멋있어져서 나타났더라구 ㅋ

 

 

 

결정적으로 출구봉쇄 된건 '너만 없다' 뮤비!!  더 정확하게 말하면 뮤비 실검 대란! ㅋ  어느날 보니까 초록창에 시우민 시우민 뮤비 이런 검색어가 마구 뜨더라구~  뭔가 싶어 검색해 보니 뮤비를 찍었는데, 티저 나온다는 소문 때문에 다들 검색하는 거였다고...  뭔지도 모르고 나도 기다렸다 그 티저 ㅋㅋㅋ  일주일 뒤에 나온 뮤비를 며칠 동안 무한 반복해서 보면서 드디어 완전 빠졌음 ㅋ  헤어나오기에는 너무 강력한 머글킹 실검요정님의 매력이란 ㅋ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아이돌 덕질에 대해서 아는 게 없어서 블로그 여기 저기 기웃대다가 우연히 시우민톡을 발견했어 팬들 닉넴 투표하던 시기에!  ㅋ 그러니까 난 시우민톡과 함께 팬질을 시작한거야 그리고 아직도 사실 다른 데는 그저 눈팅만 하지 많이 참여하지도 않고 >.<;; 

민석이 보고싶어서 꺼낸 기억인데 옴마야~~ 웅녀들이랑 시우민톡에 대한 기억이기도... ㅋㅋ  즐찾 늘 때마다 짤파티하고, 재미난 글도 많았고, 오구오구 동영상이나 민석이 생일도 기억나고, 실검으로 같이 달리고, 섹시파 큐티파 투표도 하고, 가끔 어그로 나타나면 같이 퇴치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렇게 시간이 갔네 즐찾 2천도 신기했는데, 어느덧 8천을 바라보고 있어! 요즘은 여길 매일 찾는 웅녀들의 숫자가 살짝 줄었나? ㅋ  잘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여길 정말 소중하게 여기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웅녀들이 많구나... 느끼곤 해 다들 그렇지?

 

민석이와 함께, 시우민톡 웅녀들과 함께 해온 시간 진짜 행복했다 웅녀들 모두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고 사랑해! 앞으로도 민석이 열심히 응원하면서 함께합시다!!  ㅋㅋㅋ 무엇보다 이런 추억 만들어주고 있는 예쁜 민석아, 정말 정말 고맙고 싸랑한다!!!

 

 

 

 

추천수64
반대수0
베플ㅇㅇ|2015.07.08 23:06
사실 난 입덕한지 몇 개월밖에 안 됐어. 그래서 웅녀처럼 추억이 있는 웅녀들이 참 부러워^^ 민석이가 남자다워지고 나서 알게 된거라 늑미랑 으르렁 때 여기는 어땠는지 잘 몰라ㅠㅠ 근데 웅녀들이 얼마나 민석이를 아끼고 응원하는지는 지금도 잘 느껴진다. 웅녀 글에서는 특히나ㅋ 우리 계속 함께 하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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