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3도 화상을 입었으나 약 한 번 먹지 않고 깨끗하게 치료받았어요
- 김은득
권사

1986년 5월 어느 주일날, 교회 식당에서 생겼던 일이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제가 국수를 삶 는 봉사를 하고 있었는데 물이 흥건한 주방 바닥에 그만 미끄러져 넘어졌습니다. 제가 넘어지는 순 간 본능적으로 무엇을 잡았는데 그만 가스버너 손잡이를 잡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물이 펄펄 끓고 있던 대형 솥이 쓰러지면서 펄펄 끓는 물이 저를 덮치고 말았습니다.
이 사고로 저는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는데 살갗이 그 자리에서 익어버릴 정도였습니다. 다행히 눈에 보이는 부분인 얼굴이나 목, 손에는 물이 튀질 않아서 괜찮았지만 팔과 다리, 가슴과 배 부분은 심한 화상으로 옷이 달라붙어 벗겨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옷을 벗기면 살점이 떨어져 나가니 벗길 수도 없었다는 것이지요.
저는 쓰러지면서 의식을 잃었다가 왁자지껄한 소리에 희미하게 정신이 들었습니다.
"어머나, 물, 물을 가져오세요!"
"병원으로 빨리 데려가야지!"
"목사님께 빨리 알려서 기도받게 해야죠!"
순식간에 많은 성도님들이 제 주변으로 몰려오셨습니다. 저는 온 몸이 너무 뜨거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으신 이재록 목사님께서 달려오셔서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몸에서 열이 쑥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식간에 온몸의 화기가 빠져 나가니 살 것 같았습니다. 저는 곧 사택으로 옮겨졌는데 정신을 차리고 온몸을 살펴보니 화상 을 입은 부분은 마치 짐승의 고기를 튀겨놓은 것 같았으며 옷이 달라붙었던 곳은 살점이 떨어져 나가 눈으로 차마 볼 수가 없었습니다.
병원 전문의의 진단은 당시 62세였던 노인이 이러한 사고를 당했으니 병원에 갔어도 사망할 확률이 높을 정도의 화상이었습니다. 언젠가 모 병원 화상 담당 전문의에게 저의 화상 입은 당시 의 사진을 보여드렸는데 저처럼 가슴 밑 부분이 화상을 입은 경우는 사망률이 대단히 높을 뿐 아니라 다리 부분만 해도 그 정도 화상을 입으면 사망률이 45 %라고 하였습니다. 피부이식에 성 공하여 잘 치료가 되었다해도 낫기까지는 수년이 걸리며, 나중에는 후유증도 많이 남는다고 하였습니다.
이 사고가 났을 때 저는 병원에 갈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병원에서 화상 치료를 받을 때 세포이식 수술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 일인지 들은 일이 있었으며 병균 감염으로 사망률도 높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세상 의학에 매달리고자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늘 나타나고 있는 기적적인 일들을 많이 보아왔던 저는 오직 하나님께 매달리고자 작정했습니다.
목사님의 기도처에 옮겨진 저는 날마다 한 차례씩 기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곧 치료의 역 사가 눈에 띄게 나타났으니 더운 날씨에도 살이 곪거도 썩지도 않했습니다.
딱지가 입혀지고 떨어지기를 반복하면서 처음에는 움직이기만 하면 피가 흘러나와 꼼짝 못하고 누워만 있었는데 그 동안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익어 죽은 세포를 나무껍질처럼 딱지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상처 입은 세포는 신속히 아물게 하셨으니 그래서 온 몸이 딱지로 덮였는데 마치 나무껍질로 전신을 싸고 있는 것같이 보였습니다.
얼마 후 딱지가 떨어져나가면서 새살로 덧입혀지니 2-3개월만에 손과 배 등은 깨끗하게 치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허벅지 부위만은 치유되지 않아서 3개월 동안이나 더 누워있어야 했습니다.
방 안에만 몇 개월을 누워있자니 답답함을 느껴서 얼른 외출도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에는 왜 허벅지 부분만 치료되질 않았는지 답답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마 후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화상 부위를 새 살로 입히셨지만 아직은 너무나 여려 건드리기만 해도 터질 것 같은 상태였으며, 어떤 부분은 핏줄이 새로 형성된 상황이었으므로 저를 계속 누워있게 하시고 자 남겨두셨던 것입니다.
만일 허벅지 부분이 어느 정도 치료되었다면 활동적이었던 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자리를 털고 일어나 이 기쁜 소식을 전하러 마음껏 밖에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그러니 저의 마음과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순리를 좇아 치료해 주셨던 것이지요.
살과 핏줄과 신경이 만들어지는 창조의 역사가 나타나 제가 믿음으로 기도하며 감사하고 찬송 할 때마다 더욱 신속히 치료되는 것을 역력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를 병문안 오셨던 수많은 성도님들은 딱지가 2- 3차례 입혀졌다가 벗겨지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새 살이 계속 돋아났고 핏줄이 형성되어 피부가 소생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보셨습니다. 6개월 동안 누워있을 때 에 저는 어떤 통증이나 고통도 느끼지 않고 하루 하루 지낼 수 있었으니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더욱이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화상을 입은 사람들에게 흔히 남아 있는 흉칙한 흉터도 남지 않도록 온전히 치료해 주셨습니다. 방 안에 누워있는 동안 모든 피부를 정상적인 피 부와 다름없이 소생시켜주셨던 것입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더욱 건강한 몸으로 열심히 전도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완전히 죽은 세포에서 살과 핏줄과 신경을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를 지켜보았습니다 (이성일 장로)
처음에 저는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처참하게 화상을 입으신 장모님의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반신은 마치 돼지고기를 삶아놓은 것처럼 보였지요. 그런데 현 재 남아있는 자료 사진은 사고 당하고 한참 후에 찍은 상태이기에 어느 정도 다시 살이 생성 되어 마치 불에 구워놓은 고기덩이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저는 권사님께서 날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으면서 조금도 고통을 느끼지 않으시고 치료받아 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권사님의 화상 부위에 딱지를 입히셨는데 이 딱지는 세균 등에서 보호막 역할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딱지 밑에서 새 살이 생성되고 있었으며 핏줄이 만들어지고 피부가 생겨났습니다. 죽었던 신경이 살아나 감각이 생겨나 고 핏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저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됨을 체험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 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는 마지막 때,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72억에 달하는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늘날도 크고 놀라운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펼쳐 보이고 계신다.
한편, 우리 교회에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개척 때부터 무수한 기사와 표적,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 WCDN을 조직해 성경이 참임을 입증하며 GCN 방송을 통해서도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권능과 성결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순수기독방송, GCN 방송(www.gcntv.org)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혼 구원에 힘쓰고 있다.
특히 'WCDN' 프로그램은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에 기록된 대로 죽은 자가 살아나고, 소경이 눈을 뜨며, 벙어리가 말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치료 사례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World Christian Doctors Network)은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전 세계 기독의사들의 모임으로 매년 각국에서 '영성과 의학'이라는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WCDN 회장인 채윤석 박사의 진행으로 지난해 12월 16일에 첫 방송된 후 현재 13회까지 방영됐다. 채 박사는 우리 교회 개척 이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나타난 다양한 치료 사례를 의학 자료를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록 목사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며 전 세계 만민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참 믿음을 갖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에 무수한 사람이 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각종 암과 백혈병, 에이즈 등 불치․난치병은 물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뛰며,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잉태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GCN 방송을 통해 소개된 'WCDN' 치료 사례 중 7건을 병원 검진 의학 자료와 함께 소개한다.
1. 사진 기도를 통해 '뇌출혈' 치료
이한진 성도(53)는 빙판길을 걸어가다가 넘어져 극심한 두통이 발생했다. 병원 검사 결과 우측 지주막하 출혈로 진단됐다. 환자가 움직일 수 없기에 가족이 환자 사진을 가지고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받았다. 그러나 호전되지 않고 폐렴까지 걸려 기도 삽관 상태에서 인공호흡기로 생명을 유지해야 했다.
환자의 가족은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이 있음을 깨닫고 철저히 하나님 앞에 지난날의 허물들을 회개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그 뒤 이재록 목사에게 의식불명인 환자를 대신해 사진 기도를 받은 결과, 폐렴과 뇌출혈이 치료됐다.

2.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석회성 건염' 치료
황찬미 자매(25)는 아침에 일어나면서 갑자기 손목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 세수는 물론 머리를 빗거나 옷을 입을 수도 없었다. 병원에서 X-ray, MRI 촬영 결과 석회성 건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은 스테로이드 주사를 권유했으나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아무런 의학적 치료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교회 부설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이 인도하는 환자집회에 참석해 지난날 미지근했던 신앙을 철저히 회개했다. 그 뒤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됐다.

3. 시공 초월한 기도로 '독성간염' 치료
황핑핑 선교사(41)는 노산으로 인해 몸을 보호해야 한다는 친구들의 권유로 한약을 복용하게 됐다. 그녀는 이 사실을 잊은 채 계속 모유를 수유했다. 그런데 모유를 통해 아이에게 독성간염이 발병했다. 독성간염은 우리 몸에 양약, 한약과 같은 독한 물질이 간에 들어와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아이는 40도가 넘는 고열과 황달과 복막염으로 인한 장 마비, 복부팽만, 구토, 탈진 그리고 패혈증으로 인한 요로계 감염 및 항문 주위 농양이 발생해 사경을 헤매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으면 나을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이 있었기에 싱가포르에서 서울에 있는 이재록 목사에게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이는 기도받은 후 급속히 호전돼 열이 내리고 황달이 사라졌으며 건강을 회복했다.

4. 지방흡입술 시술 후 '의식불명' 상태에서 소생
에리카 성도(22)는 성형외과 의사인 아버지에게 5~6시간에 걸쳐서 지방흡입술 시술을 성공리에 받았다. 그러나 수술이 끝난 뒤 갑자기 혈압이 떨어졌고 의식을 잃어 바로 중환자실로 옮겼다. 피 검사 및 CT 검사를 했지만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여러 방법으로 낮은 혈압을 올리려고 애썼지만 소용없었고, 의식불명의 혼수상태였다.
마침 미국 WCDN 디렉터인 알만도 피네다 박사로부터 서울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멕시코에서 서울에 있는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요청했다.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받은 그녀는 즉시 회복했고 지금은 결혼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5. 회개할 때마다 통증이 줄어들고 '유방암' 치료
한인옥 집사(58)는 오른쪽 가슴 멍울이 잡히고 통증이 있어 병원에 갔다. 조직 검사 결과 유방암 2기였다. 수술해야 한다는 병원 측의 권고에도 그녀는 하나님을 의뢰했다. 신기하게도 죄를 발견해 회개할 때마다 통증이 줄어들었다.
2년 뒤 재검사를 했는데 의사는 여전히 암세포가 남아 있다고 했다.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그동안 지켜 주심에 감사기도를 드리며 더욱 기도에 힘쓰니 꿈에 이재록 목사가 나타나 치료의 빛이 들어가고 있다고 했다. 그 후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병원 검사한 결과, 암세포가 보이지 않았고 암이 있었다는 흔적만 남았다.
암세포는 계속 분화해서 전이되거나 확대되는데 놀랍게도 진행이 멈춘 상태에서 암세포가 없어진 것이다. 할렐루야!

6. 권능의 기도로 '전신 3도 화상' 치료
김은득 권사(90)는 주방에서 미끄러져 펄펄 끓는 대형 솥을 건드리는 바람에 뜨거운 물이 쏟아져 가슴 이하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다. 다행히 곧바로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아 몸에서 열이 빠져나갔기에 믿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었다.
그 뒤 매일 한 차례씩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으면서 딱지가 입혀지고 떨어지기를 반복했다. 얼마 후 새살로 덧입혀지면서 2~3개월 만에 손과 복부 등이 깨끗하게 치료됐다. 살과 핏줄과 신경이 만들어지는 재창조의 역사가 나타나 믿음으로 기도하며 감사하고 찬송할 때마다 신속히 치료됐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흉터까지도 남지 않도록 피부를 정상적인 피부와 다름없이 소생시켜 주셨다.

7. 실명의 위험 속에서 '하라다병' 치료
유영미 집사(44)는 두 눈의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사물이 울퉁불퉁하게 보였다. 뿐만 아니라 구토와 어지러움 증세까지 나타나 병원을 찾았다. 검진 결과 하라다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눈에 있는 혹이 커지면 시신경을 덮어 시력을 상실할 수 있다고 했다. 그녀는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 회개한 후 하나님의 권능을 받은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았다.
사물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던 현상이 사라지고, 노란색으로만 보이던 사물이 정상으로 보였다. 재검사 결과 모든 것이 정상이었다. 또한 기도받기 전 0.8, 0.25였던 시력이 기도받은 후 좌우 1.0으로 좋아졌다. 그 뒤 점차 시력이 좋아져 좌우 1.2가 됐다. 보통 '하라다병'이 완치되려면 6개월이 걸리는데, 그녀는 단 2주 만에 치료를 받았고 실명의 위험 속에서도 정상이 됐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Touch 한주경 찬양선교사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