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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말도없이 시급을 내렸어요

닉네임 |2015.07.09 03:59
조회 646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지금까지 많은 알바를 해보았는데 이런 알바는 정말 처음이네요.
판도움이 필요합니다ㅠㅠㅠ
 
4월말쯤에 유럽여행을 가기위해  압구정 로데오에있는 시급이 6500원인 음식점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한달 조금 넘게 일을 했을 때 같이하던 알바생이 저한테 여기 처음에 사람이 안구해져서 6500원으로하고 다음달부터 6000원으로 내릴수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머님(사장님 어머님이 운영해요)께서 자한테 직접적으로 시급을 내린다는 말씀을 안해주셔서 그 말을 그냥 흘려 들었습니다 그러다 사정이 생겨서 알바를 그만 두었고 월급날이 되어서 확인해보니 돈이 적게 들어와서 어머님께 확인 해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제 전화로 첫달에만 6500원이고 다음달부터는 6000원으로 하기로 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처음 근로계약서를 쓸때 6500원으로 알고 일을했고 저한테 한달 안 채우면 최저시급받는 다는 말씀만 하셨고 저한테 그런이야기 하신적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매니저 오빠가 전화를 받더니 제가 일을하고 2주후에 같이 일하는 언니랑 저한테 말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 이야기 듣지도 못했고 지금 같이 알바한 언니도 저랑 같은 입장이에요 저 말을 들었었더라면 한달 더 할 필요도없이 그냥 그만뒀을 텐데 말 하지도 않으셨는데 계속 말했다고 하시니까 짜증나네요 저만 못들은것도 아니고 같이 알바하던 언니도 못 들은거면 도대체 누구한테 말하신거죠 이거 어떻게 못하나요????
 p.s 계약서를 다시보니 시급란에 시급을 안적혀있었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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