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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가 유별난 엄마라네요.

|2015.07.09 12:19
조회 161,596 |추천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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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00
반대수18
베플ㅇㅇ|2015.07.09 13:07
일단 이야기할때 인터넷에서 책에서 그런식으로 하지말고, 소아과의사선생님이 라고 하세요. 뭐 시간이 되면 남편분하고 같이 소아과가서 그 개월수에 그런 음식이 얼마나 큰일을 일으킬수 있는지 물어보시는게 가장 좋구요.
베플WOW|2015.07.09 12:48
그냥 남편이 자기 부모님한테 애를 주고 싶은가 봄.. 애기가 무슨 결혼 후 증정품임? 내 씨로 태어난 아기 ㅇㅇㅇ을 아들 ㅇㅇㅇ이 증정합니다. 엄마 마음대로 하세요. 이런거임? 대체 그 아이의 엄마는 누구고 진정한 보호자는 누구임? 뭐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엄마가 무슨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정신 이상 증상이 있어서 막 사리 분간 못하고 애를 학대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아이를 낳은 엄마니까.. 엄마의 선택이 옳은 거임.. 애 보라고 맡겨 놓으면 1주일도 못봐줄꺼면서 더럽게 말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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