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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전도사로 거듭난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

NAIR |2015.07.09 14:57
조회 139 |추천 0

인문학 전도사라는 별명을 가진 신세계 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이번 하반기 채용은 물론 그룹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해요

 

 

정부회장은 인간과 삶의 가치에 대해 진정으로 일깨우기 위해서는

인문학이 필수라고 보고, 매년 20억원을 지원하며

한국의 매디치 가문으로 발돋움을 꿈꿔왔다고 합니다.

 

 

여기서 메디치 가문이란

이탈리아 피렌체를 예술도시고 형성한 가장 큰 공을 세운 가문인데요~

이 가문의 뛰어난 인물들은 다른 지배자들처럼 으스대며 과시할 목적으로

예술가를 후원한 게 아니라 참으로 예술을 이해하고

예술의 가치를 인정했다는 점이 독특한 가문이라고 합니다.

 

 

<메디치 가문의 명언>

Whoever wants to be happy, let him be so

about tomorrow there's no knowing

행복해지고자 하는 자들이여, 행복을 즐겨라

내일이란 알 수 없는 것이니

 

신세계 그룹의 인문학 전파는 크게 3가지로 나눠지는데요

1. 인문학 소양을 가진 인재를 양성

2. 전국민 대상 인문학 지식나눔

3. 우수 인문학 컨텐츠 발굴, 전파

 

 

이렇게 신세계는 유통업의 미래는 시장점유율인 마켓셰어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진정으로 일상을 공유하고 그로인해 그들의 일상을 점유하는

라이프쉐어를 높이는데에 있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계속 사람이 먼저인 기업으로 노력하는

신세계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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