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인데 여자애가 좀 많이 노는 애야ㅋㅋㅋ
그런데 얘가 꿈이 배우거든? 그래서아직 10대니까 아역배우를 하겠다는거야 그런데 얘가 좀 논다고 했잖아
얘가 좀 통통해 그런데 똥꼬치마 알지..? 그렇게 입고 다녀서 막 치마 터질려고 그러고 화장은 진짜 회떡 학교에서 풀메이크업하고다녀ㅋㅋㅋ
걔 옆에 있으면 진짜 화장품냄새 장난아니라서 애들 다 싫어하는데 좋은척해..얘 무서우니까..ㅋㅋ
그리고 키가 완전 조그만한데 150? 안될수도 있어 자기 귀여운척 겁나하고..ㅋㅋ
여기까지는 그래도 자기꾸미는 건 상관없으니까 연예계생활해도 괜찮을 거 같은데 이게 끝이아니야
얘 인성이 좀..ㅋㅋㅋ 막 패드립하고 다니고 쌤들한테도 "응 니애미~~" 이렇게 해 그리고 욕 심하게 해
"ㅆㅂㄴ이 내가 배우되기만해봐 스승의날때 ㅈㄴ 나한테 빌빌될거면섴ㅋㅋ" 이런 식으로
아니 얘는 무슨 배우가 벼슬로 알아
또 또래한테는 남자애들한테는 잘해주는데 여자애들한테는 자기 친한애한테는 친한데 자기가 싫어하거나 잘 모르면 막 시비걸고 욕하고 진짜 심한말로는 입에 수건물었어..ㅇ
진짜 난 이런애가 캐스팅되서 스크린에 얼굴비춰지는게 뭔가 소름?까진 아니지만 좀 보기 안좋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