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된 새댁 입니다요!
시댁이랑은 가까워요ㅋㅋ
근데 주말에 신랑동생(남자)이 시댁집에 왔나봐요(따로 독립중 집과4시간거리)
난 몰랐음
친구결혼식이여서 왔다며 이하 생략 뭐 그건 자기사정이고 동갑이라 서로 말편히함!
막그리친한건 아니고 그냥 갸가 형수님라고부르기 그렇나봄 어쩌고해서 부모님들 앞에서만 예의갖추자고함 ㅋㅋ 뭐 매번볼것도아니고 휴가때나 명절?ㅋ
째뜬
신랑폰으로 왜 연락안했냐구 나중에는 밥이라도 같이 먹자 했는데 알겠다고 ㅋ 바뻤다고 근데 갑자기 주말에 엄마(시어머니)랑 좀 놀아드리라는거예여
딸이 원래 그런거 잘하지 않냐구 영화도 보러가구 그러라며 심심하지 않게 하래여 딸들이 효도 그런거잘하는데 라며
ㅡㅡㅋㅋㅋㅋ
머 주말에 신랑이랑 우리만의 시간을 즐겼는지라..흠
그래서 도련이한테
우리엄마한테도 그러지 않는다고
글고 어쩌다 명절이나 볼일 볼때 오는데 너가 잘해드려 야지 가까이 살고 나도 니가생각하는 그런건아니지만 은근이게 신경쓰이는부분이고 나름 잘하니 걱정말라고 했거든여ㅋㅋ 자기 있을때 시어머니 아버지한테 연락도 얼굴안비춰서 그런가 ㅋㅋ
나도 엄마보고 싶고 친정3시간 거리고 자주가고싶어도 여건상 ㅜㅜ 얼굴은 자주못봐도 연락만 하는데
내사정은 남이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