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 부르고싶은데 최근 사진보면
애기애기해서 오빠라부르는걸 차단시켜 버리는 정국이...
요즘 사춘기가 끝났다는데
그말에 동의함요...
진짜 세상에서 젤 귀여웠다가
갑자기 오빠로 변했다가
섹시하다가 카리스마 넘치다가...
요즘 혼자 다해먹는 정국이...
아...............이런 갭 오랜만이야ㅠㅠ
사진만 봐도 벌써 힐링받은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라 부르고 싶다가도
이런표정 지으면 괜히 미안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에서 동생을 넘나드느라 바쁘겠지만
내 자아도 바뻐ㅋㅋㅋㅋㅋ한가지만 하라구 제발요~
현기증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