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도 영화 감독이다 gone의 주역을 맡은 이다희, 임주환!!
이다희의 늘씬한 키 때문에 그동안 남자 배우들 굴욕 당하기가 십상이었는데..ㅠㅠ
나 눈물 좀…ㅠㅠ
근데 임주환이 딱 옆에 서니까..
키 차이도 완전 이상적인 키 차이고.. 걍 화보 같은 케미가 완성됨..
특히 이다희는 귀엽게 조잘거리는데,
임주환이 옆으로 보노백팩 메고 무시하며 휙휙 걸어가버리던 이 장면!!
풍경도 너무 예쁘고, 두 사람도 너무 예뻐서
저대로 그냥 사진 찍으면 화보겠다 싶었음;;;
하아.. 임주환이나 이채영이 감독할 때,
제발 한상진*이다희 이 조합은 안되는데;;;
붙여만 놔도 화보가 되는 이 두 사람으로 계속 해주심 안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