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모자사건 / 이거 한 가지만 확인해도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푸른솔 |2015.07.10 19:54
조회 147,399 |추천 1,189

세모자사건의 당사자인 이정희씨가 처음 부터 일관되게 주장하는 사안중에 하나가 바로 이정희씨와 두 아들이 관련자들의 은밀한 부분의 신체 특징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이 주장은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힐수 있는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특별한 사연이 없다면 어떻게 평범한 40대여인과 미성년자인 두 아들이 타인의 신체 특징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 것은 누구도 부인 못할 아주 상식적인 일입니다.

다른 것은 차지하고 이 사안만 확인해도 많은 진실을 밝힐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냥 간단하게 확인하고 진실 유무를 결론낼 수 있는데 이 쉬운 일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은 형사사건이므로 고소자가 그러한 사실을 주장하면 경찰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직접 조사하기 곤란하면 의사들에게  의뢰하면 될 것입니다.

 

누가  생각해도 아주 간단하고 쉬운 일인데 이 부분이 명확하게 조사가 되지 않은건지, 아니면 조사를 했는데 외부에 발표가 안되고,  이정희씨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건지,

확인만 하려들면 아주 간단한 사안인데 이런 문제가 계속 거론되어 국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하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경찰은 이정희씨가 주장하는 "관련자의 신체적 특징을 알고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조사하고 그 진실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내용

댓글 내용중에 혹시 관련자들이 은폐목적으로 성형할 우려도 있다는 내용이 있어 추가합니다.

이정희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관련자들이 은폐 목적으로 성형할 가능성도 아주 큽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진실규명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조사가 어렵지도 않고 은폐우려도 있으니 빠른 시간내에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수1,189
반대수29
베플ssj0130|2015.07.10 20:51
이정희씨 글이 생각이 나네요 증거가 왜 없냐고~ 그들이 증거를 증거로 안봐서 그렇지~~ 진실을 향해서 가는 길에 양심과 책임이 함께 하기를 바랄뿐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베플걱정노|2015.07.11 07:45
이미 저모자와 저카페 사람들은 눈 귀 입 모두 자기들 원하는곳에만 열려있는듯하네요. 백번이야기하고 여러사람들이 여러의견제시해도 들을생각도없고 생각하고싶지도 않은듯한데 안타깝지만 그냥 볼수밖에. 그냥보아도 되도안한 주장을하고 그냥 전화한번 해보면될것을 여기서 쓸데없는 소모전들을 하는것을보니 대한민국 국민들이 참무지하고 이나라가 왜이모양인지 알것도 같다. 정치도마찬가지인듯하다. 내가보기엔 여기사람들 싸우는 모습이 여당야당싸우는 모습과 무엇이 그리다른가... 그래도 정치하는사람들은 머리라도 쓰지.... 여긴뭐...ㅎ
찬반장난즐|2015.07.11 14:15 전체보기
마지막으로 한마디만하죠 허씨측 옹호할생각도 없고요 에초에 허씨측에서 쓴글도 없는대 멀 보고 옹호 하겠습니까? 그냥 당신들 하는 꼬라지가 역겨워서 그럽니다 왜냐고요? 당신들하는 짓이 범죄이기 때문이죠 아니라고요? 당신들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과연 허목사측이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요? 아마 속으론 단정하시겠죠 저넘들이 범인이다라고ㅋ 지금까지 행한거 생각해들보시길 당신들말대로 공정한 수사 평등한 수사 외치면서 ㅋ 하는짓을ㅋㅋ 에초에 마녀사냥을 하는쪽이 누구인지 ㅋ 조금 이라도 이씨측글에 의문만 적어도 허씨측 알바라는둥 꺼지라는둥 ㅋㅋ 아무도 허씨측 옹호안했는데 단지 이씨글에 의혹이 있으니 그거에대한 이야기만해도 미친듯이 달려들고ㅋ 이씨가 확실하게 증거라고 보여지는 신체진단서라던지 자금 출처조사라던지 등등 이야기만 해도ㅋ반대가 달리고ㅋ 과연 이사태가 당신들이 이야기하는 공정한 수사를 바라는 네티즌의 자세인가? 그냥 닥치고 이씨측이 옳다 하고있지않은지? 잘생각해보시길 당신들이 무조건적으로 믿는 행동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깨닫기를 그게바로 사이비 믿는거랑 같은 행동이라는걸 알기나 할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