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양,소속사사장과 부적절한 관계?? & Ceci-스타 어워드

수야마눌 |2004.01.09 09:45
조회 16,814 |추천 0

인기가수 A양, 소속사 사장과 ‘부적절한 관계?’

가수와 스폰서 관계 떠난 ‘뜨거운 사이’ ‘은밀한 만남’ 속속 목격, 구설 올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가수 A양이 자신의 소속사 사장이자
스폰서인 B씨와‘심상치 않은 관계’라는 소문이 돌고 있어 관심이 비상하다.
한 연예 관계자에 의하면‘두 사람이 소속사 사장과 소속 가수의 관계를 떠나
은밀한 만남을 자주 갖는 사이’라는 것.
특히 사장 B씨는 엄연히 가정이 있는 유부남으로, 둘의 만남이 ‘부적절한 관계’ 라는 사실도 밝혔다.

그는 평소 가수 A양이 B씨를 유난히 잘 따라서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으나, A양이 나이가 어린데다
자신이 속해있는 소속사 사장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애교를 부리는 정도로만 여겼다고 말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B씨가 술자리나 모임 등에 항상 A양과 함께 참석한다던지,
연예 관계자들과의 공적인 만남 자리에서도 A양의 자랑과 이야기를 늘어놓기도 하는 등
‘묘한 분위기’를 풍기기 시작했다고.

또, B씨가 술이 과해 취하기라도 하면, 집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근처 모텔이나 호텔에 투숙하는 일이 잦았으며,
그때마다 가수 A양에게 전화를 걸어 ‘보고싶다’‘할 얘기가 있으니 나오라’며
불러내는 모습을 보고 보통 사이가 아님을 알게 됐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들의‘특별한 만남’은 이미 입소문을 타고 연예가에 조심스럽게 퍼지고 있는 상황.
스폰서와 가수의 관계를 넘어선 부적절한 만남이 이미 주위사람들에게 속속 목격되면서
둘의 만남이 평범하지 않다는 사실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한 측근에 따르면 “이미 이쪽 계통에선 A양이 B씨의‘애첩’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두 사람이 보통 사이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특별한 스케줄이 없을 때 두 사람이 바람을 쐬러 간다던가, 핸드폰도 꺼둔 채 사라지는 일이 다반사다.
일적인 것을 이유로 여행도 함께 다녀온 것으로 안다.
술자리에서 A양과의 잠자리를 은근히 자랑하기도 했다”고 둘의 관계를 설명했다.

두 사람이‘뜨거운 사이’라는 사실은 간간이 인터넷 연예 게시판에 오르기도 했었지만
그때마다‘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무시됐던 게 사실이다.
거론됐던 가수 A양이‘섹스 스캔들’의 주인공이라고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좋은 이미지를 가진데다,
흔히 말하는‘섹시’코드와 거리가 멀다는 이유 때문.
가수 A양의 측근 역시 “소속사 사장과 일 관계로 자주 만남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냐.
그런 만남을 모두 이상한 시선으로 본다면 안될 일”이라며
“A양은 순전히 가창력과 음악성 하나로만 승부하는 실력파다.

요즘 성상납이니 그런 말들이 있는데, A양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
모두 악성루머”라고 구설에 대해 일축했다.
하지만, 각종 연예 게시판에 심심찮게 올라오는 가수 A양과 B씨에 대한 목격담과
연예가에 떠도는 이야기들은 단순한‘루머’나‘설’정도로 그치지 않을 전망이어서
한동안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릴 것으로 보인다.

발행: 스포츠연예신문 제 453호 일시: 2004-01-08

 

 

 




    

    

    


  


1. 공효진 (204 표)
2. 강성연 (186 표)
3. 김희선 (74 표)
 







   

   


  


1. 1. 긴 생머리, 박한별 (233 표)
2. 매직 스트레이트, 임은경 (168 표)
3. 탄력 있는 스프링 웨이브, 슈 (103 표)
 

 

1. 공유 (148 표)2. 김민정 (107 표)3. 은지원 (60 표)  

 출처 : 연예계뒷다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