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5살 미용하는 여자입니다.
제가 있던 가게에서 직원들이 다들 사이좋게 잘 지냈고 직원도 처음에
제가 들어왔을때는 7명이었는데 앞에사람들이 관두고 일을 도저히 못하겠다면서
그냥 무단퇴사해버리고 하는 경우들이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왜 그런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지인들을 2명을 불러서 다시 같이 분위기좋게 일을 재밌고 열심히 하다가
원장님께서의 이기적인 심보와 자꾸 체계적이지않으면서 바뀌는 규칙들때문에
직원들이 하나둘씩 다들 힘들어 했습니다. 그리고 직원이 왕따가 시키는것도 아닌
원장님의 왕따놀이에 그직원도 지쳐 그만두었구요.
결국 디자이너 둘에(저포함) 스텝이 4명이 남아있었는데
제가 도저히 참다참다 안될꺼같아서 에포용지 한장반에다가 이렇게이렇게 하셨으면 좋겠다고
글도 써보았지만(증거사진으로 찍어둔게 있습니다.)
돌아온건 가게생각해주는건 고마운데 뭐라카기전에 니나잘해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결국 지쳐서 무단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무단퇴사를 하고나서 죄송하다고 연락하니 그만둘꺼라생각했다면서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도 아직 핸드폰에 남아있구요
그런데 제가 그만두고 이틀뒤? 쯤에 저를 잘따르던 스텝아이한명도 이건정말아니야 라며
그만두었고 다른 절따라온 스텝한명은 그래도 출근을 하였으나 원장님께서 니도 퇴사할줄알았는데
니는 퇴사안했구나 니가 날 믿고따라온다면 잘 키워주겠다 하지만 니도 날 못따라오겠다면
짐을싸고 나가라고 하셔서 그아이도 일하려고 출근했다가 아침부터 기분안좋게 짐싸서 나왔죠
그래서 2달밖에 안된 경력의 스텝한명과 디자이너한명 원장님 이렇게 셋이서 일을 하다가
자기들도 바쁘고 그러니깐 힘들어서 미용에 미자도 모르는 2달된 스텝의 남자친구도 와서
일을 하라고 해서 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둘은 남자친구의 생일날 둘이서 케이크와 술을 먹고는 다음날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그런데 다른디자이너쌤이 다른애한테 그2달된애가안오고 있다면서 집에 가봐야 할것같다고
그여자아이의 1층 비밀번호와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해서 다른 아이가 현관문 비밀번호는
좀 그렇고 1층 비밀번호는 알려주겠다고해서 알려주니 10시 부터 10시 30분까지 문을 두들기면서
집에 찾아온것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아이는 사태의심각성을 느끼고 남자친구보고 일을 가자고 깨우면서
원장님께 이제 일어났다고 죄송하다고 빨리가겠다고 하고 준비하면서 남자친구를 깨우는데 원장님이
일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냐면서 급여는 못주겠다 라고 카톡이 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 다섯명은 결과적으로는 일을 관두게 되었는데 월급날에 월급이 안들어와서
제가 월급이 왜 안들어오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원장님이아닌 원장님의 남편분께서
문자가 날아오셨는데 제가 일하고있는애들을 주동해서 다 관두게하였으면서 다른애들에게도
말을 부풀려서 이렇게 이렇게 너흰 말을 했었다 라면서 너희때문에 우리는 막대한 손실을 입혔으며
변호사 선임해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중이며 조만간 집으로 법원에서 내용증명이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급여에 관련된 문의는 원장님이아닌 원장님남편에게 연락하고해결되지않으면 노동청에 신고를
하라고 합니다. 이후로 영업에 지장을 줄시에는 달서구 수성구 서구 등등인맥원장님들과 법적인맥을
총동원해서 처벌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첫번째로, 이가게는 한달에 60시간이넘게 서서일하는데에 쉬는시간은 커녕 절대로
앉지말라고 강요하였습니다.
두번째로, 직원이 5명이상이었는데 4대보험을 해줄수없다면서 월급을 조금 올려줄테니 혼자서
4대보험을 다내야한다면서 월급을 10만원정도 올려주고는 4대보험돈이 얼마얼마이니 나에게 돈을
입급을 하면 내가 내겠다. 라고 하고나선 그에대한 확인이 되지않았습니다.
세번째로, 세금을 돌리기 위해서 동생의 계좌를 이용해서 계좌이체하는 손님들에게 자기 동생의
계좌와 자기 계좌중에서 아무데나 부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네번째로, 자격증을 소지하지않은 직원들을 고용하면서 알바천국에 주5일이라고 올려져있는데
하루는 휴무 하루는 교육휴무라고 올려져있습니다. 그런데 교육휴무에 원장님과 같이 공부하는곳에
들어가서 배우는 날인데 이래이래해라 이러고 그냥 자리를 나와 마칠때나 한번쯤 봐주시고
과정이나 방법도 제대로 설명해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섯번째로, 저희는 절대 동시퇴사를 하지않았으며 다들 사정들을 원장님과 연락을하면서
이렇게이렇게해서 그만둔것이라는 카톡연락이 남아있으면서 원장님은 대답은 알겠다 그럴줄알았다
라고하셔놓고 월급날이 되니 법으로 하겠다. 노동청에신고를하던지 하라고 하셨습니다.
여섯번째, 월급을 못주겠다는 연락을 받고 스텝한명이 전화를하니 ㅅㅂㅅㄲ야 한대쳐맞고싶냐면서
그런욕을하며 할말있음 가게로 오라고 하고 자기할말만하고 끊었습니다.이건 녹음하였다고 합니다.
저와 그외 그만두었던 애들은 정말 억울하면서 저희가 아무것도 모르는 20대들이고 하니
더더욱 세게 나가는것 같은데 정말 이글을 잘 읽어주시고 몇몇개의 증거사진들도 있으니 한번만
저희에게 도움이 되는글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무단퇴사는 잘못된것이 맞으며 그에대한 죄송함은 가지고있으나 욕을하면서 월급을 못준다면서
우리가 이런말을 했다 라는 것을 글로쓰면서 미용에대해 이제 손을 못대게 한다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