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랑 겸상 아니고 따로 널다가 만나서 타고 가다가 사고 난거래 지호는 술 안마셨고. 상황은 여기까지고 우리 쉴드치지 말자 무작정 쉴드치다가 욕만 더 먹고 이미지만 더 안 좋아져. 이럴 때일수록 침착하자 벌들. 우리 이것보다 더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잘 이겨냈잖아. 그때처럼 견디자. 잘못은 인정하고 부당한 일방적인 비난엔 반박하고. 그래도 일단 우린 가만히 있는게 최선의 방법인 거 같다. 우리 조금 더 힘내고 애들 말 믿어보면서 좀 더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