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둘 다 알1파임
근데 수가 알1판데도 이쁘장하니까 공이 억지로 함
얘네가 알1파니까 선생님들도 막 대할수가 없어
그래서 양호쌤도 수업시간에 공이 수 끌고와서 쿵떡쿵떡해도 뭐라 못하고 조용히 팻말을 자리비움으로 바꿔놓고 나갈뿐..
수는 처음으로 깔려보니까 아파서 울고불고 난리치고
공은 수가 울든 어쩌든 신경도 안쓰고 수가 싫다고 밀어내면 폭력을 가함..
그러면서 닌 알1파가 알1파 밑에서 앙앙대니 어쩌니 하명서 음담패설..(쓰레기임 물론 내가)
알1파×알1파는 좀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