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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다고 느끼는건 캐바캐인듯

아파트촌에서 자라서 나는 땅값낮은동네사는게 수치라고 느꼈는데 대학다니면서 빌라사는애가 이웃이 강도당했다는등 자기네집 가스는 가스통을 배달받아 쓴다는등 스토커가 연애편지보내고나서 집까지 쫓아와 쓰레기통을 뒤졌다는등 별의별얘기를 다듣고나니 아파트사는게 축복받은일이구나 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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