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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구오빠들 그냥 멀리서 잘 사나보다 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긴 하는데

팬질 덕질이라기보단 어떻게 사나 궁금해 하는거지~ 구오빠가 되면 열정적이라기보단 눈에 보이면 그냥 멀리서 그 인생을 응원하게 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돼ㅎㅎ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인간적인 동지같은 기분?이걸 꼭 부정적으로 볼 필요 있냐ㅡㅡ
엑소는 나이 들어도 활발히 활동해서 같이 나이 드는 팬들이랑 끝까지 가면 좋겠다활동 활발히 해주면 서로의 인생을 응원하며 숨쉬듯 팬질할 수 있는 거 같음~ 이게 이상적인 것 같기도 하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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