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팬인데 팬톡 함부로 들어와서 미안해요.
너무 걱정되고 누구보다 힘들고 속상한거 잘 아니까
이렇게 글써봐요 조금의 위로라도 해드리고 싶어서
무개념들 몇명때문에 내새끼들 욕먹는거 보면
마음 찢어져요 그걸 누구보다 더 잘 알고있는데
너무 힘들죠 판 일주일정도 삭제하고 다시와요.
진짜 욕 보기싫고 속상하고 그런데 나도 모르게
찾고 있었어요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
혹시라도 내가 말 실수한 적 있었나
신랄한 비판과 평가에 절대로 흔들리지 말아요.
계속 조금이라도 따라다닐 꼬리표가 되버릴수도 있겠지만
키보드워리어들 때문에 실망하지 마세요.
내새끼들 팬들이 사랑해줘야죠 누가 해주겠습니까
서바이벌 프로그램부터 계속 봤었고
옆에있는 늘 있어준 친구가 인서이고
너무 날 잘 이해해주고 위로해줬어요.
그만큼 저도 팬분들한테 위로해주고싶고
조금이나마 이해해주고 싶었던 마음으로 글을 썼어요
내가수가 신랄한 비판들을 받을 때 매일 울면서
왜 이럴까 꼭 이래야했나 이생각들을 엄청 많이했어요
근데 나중에 보면 아 그랬구나 그랬었지 이렇게 되요
너무 큰 의미를 두지말고 되도록이면 판하지 말고
이또한 언젠가 잊혀질거에요 늘 그래왔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