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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과거 가사 수준..;;

ㅇㅇ |2015.07.12 23:37
조회 10,066 |추천 40
얘 일베도했엇고 이밖에 진짜 미친가사들많음...
검색만해도 더뜸
지금 논란되는 송민호보다 더하다아님?;
안알려져서그렇지..;
이런애 통과시켜주고 진짜 더러움... 
남자들은 갓대웅~하면서 찬양한다던데
이런가사를 찬양할정도면 수준 다 보인다진짜
힙합이 이런거라면 난 그냥 안들을래








졸업앨범 
oh my god funin xx가 xx 되감을 느껴 
추억이 담긴 중학교 졸업앨범을 펴고 옛기억을 더듬어 
중학교 1학년 내 짝꿍은 xx이 컸지 년 
그때는 성에 눈을 뜨기전 여름이 되면 
하복 겨드랑이 사이로 보이는 xx의 xxx를 떠올려 
성난 xx를 주무르며 두루마리 휴지를 찾어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난 싸이에 접속해 
사람검색에 그녀 이름을 입력해 
들어간 미니홈피 메인엔 그 년과 그 년의 남자친구가 떠있네 
몇번이나 따먹었을까 저 면상을 유심히 봐 
흐뭇해하네 
눈매가 얍삽한 같은 xx 
내가 널 밀어내고 그녀의 xx슴을 차지하겠다 잘봐라 
곧바로 난 그녀 미니홈피 일촌명을 확인해 
"♡" 1개 이름은 김창배 
단순한 새끼 미니홈피 주소가 자기 폰번이네 
곧바로 전화를 걸어 택배회사인척 위장해서 난 너의 집주소를 물어 
순순히 알려줘 그 씹새가 살고있는 곳은 우리집에서 5분 거리 
어젯밤 엄마가 양파를 채썰던 식칼을 내 허리춤에 꽂고 
집을 나서는 발걸음은 아주 가볍고 
난 영화 속 살인자처럼 주위를 두리번거렸고 
니가 뭘알아? 지들이 뭘알아? 내가 뭔짓을 하러 가는지 뭘 알아? 
몰라 그러니 발걸음은 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죽여줄게 기대 해 
수건가 된 내 동창의 xx와 
그걸 맛나게 xx있는 그 새끼가 보인다 
이빨이 세차게 갈려 구겨진 내 이마에 주름을 펴고 또 어깨를 펴 
그새끼 집 대문 앞에 도착 벨을 눌러 
딩동 "누구세요?" 
"택배입니다" 
"네 나가요~" 
문을 열지 말아요 안그러면 너는 내 칼에 온몸이 난도질돼 하늘로 가요 
넌 열었어 넌 문을 열었어 넌 이제 선택이 없어 누가 널 죽이는지 똑바로 봐 
난 벗어 깊게 눌러쓴 모자를 벗어 그새끼에게 얼굴을 보여줘 
배때지에 칼을 여러번 넣었다 빼 마치 니가 내 동창 xx에 넣었다 뺀것보다 
더 깊숙히 더 깊숙히 
너의 g-spot은 어디있지? 찾아줄게 깊숙히 
점점 작아지는 그놈의 숨소리가 멈추면 주머니에 있는 디카를 꺼내 
사진을 부위별로 찍어 그리고 주위를 수습해 난 쥐도새도 모르게 튀어 
지금 당장 그녀가 보고싶어 끓어오르는 내 성욕을 간신히 제어하며 
한걸음에 달려간 그녀 집 내가 누군지 까먹진 않았겠지 
벨을 눌러 딩동 
"누구세요?" 
"자기야 나 창배야" 
"어 자기야~ 왠일이야 ?" 
왠일은 xx가 꼴리는 방향대로 찾아왔을뿐 
문을 열지마 제발 문을 열지마 
근데 너도 열었어 너도 문을 열었어 반갑다 더 커진 너의 xx이 먼저 눈에 들어와 
나도 모르게 그녀의 입을 막아 
이럴 생각까진 없었는데 했어 xx 
그녀의 눈을 보면 안돼 
마음이 약해지면 안돼 쌀때까지 참아 
거세게 저항하는 그녀의 몸을 붙잡아 
아까 찍은 그놈의 시체사진을 봐 그러자 
눈깔이 뒤집힌채로 바닥에 엎어져 몸을 부르르 떨어 
난 더 쾌감을 느껴 기왕 이렇게 된거 난 끝까지 즐겨 
그리고 xxxx 후에 그녀를 죽여 
왼손엔 그 씹새끼 들어있는 쓰레기봉투 
오른손엔 내 그녀가 잠들고있는 쓰레기봉투를 들고 
뒷산으로 가 내 죄와 함께 모두 땅속에 묻었다 
사건은 종결됐어 깔끔하게 
몇일 뒤 난 또 내 발기된 자지를 붙잡으며 
힙플에 들어가서 여성회원들을 탐색하지 

내 졸업앨범 (제발 앨범을 펴지마 기형아 졸업앨범을 펴지마) 
내 졸업앨범 (나는 너랑 이밤을 불태우고 싶어 오늘도 앨범을 펼친다) 
내 졸업앨범 (제발 앨범을 펴지마 기형아 졸업앨범을 펴지마) 
내 졸업앨범 (입닥쳐 딴남자 눈 보지마 나만 쳐다봐) 

에흐에흐에흐에에에~흐- 에~ 흐에흐에 흐- 에-에-에-에-에-에-에헤헤 으-헤헤으 
내가친구들을 죽였어 내가 
내가친구들을 죽였어으어허헣어흫으어흫허어배고파 
아 배고파 꺾 배고파~ 
라면이나끓여먹어야지 
라면좋아 아주좋아 







친구엄마 
그녀의 몸매는 육덕져 너의 엉덩이가 흔들릴때마다 
내가슴은 쿵덕쿵덕쿵덕 
넌 내 가장 친한 친구의 엄마고 
난 니아들의 친한친군데 어쩌라고 
그런건 상관없어 여긴 우리들 뿐이야 
오늘은 니 아들 보려고 놀러온게 아니야 

xx x고싶어 xx x고싶어 니xx x고싶어 
난 니 xx x고싶어 xx x고싶어 너의 xx x고싶어 니 xx x고싶어 

xx봐 딱풀대봐 난 당신의 신선한 모유를 먹고 싶어 날 라고 욕해 널 갖고싶어 
니 남편얘긴 영호에게 다 들었어 
감히 너처럼 섹시한 여잘 두고 바람폈어 
오노 그건 말이 안되 마치 내 xx가 xx된 것과 반대 
말이 안되 여자와 북어는 3일에 한번식 패야 된단 말 
난 그새끼와 달라 난 그새끼와 달라 난 그새끼와 달라 난 그새끼와 달라 

난 그새끼와 달라 난 그새끼와 달라 난 그새끼와 달라 난 그새끼와 달라 
xx봐 xx봐 xx봐 xx봐 

가끔씩 영호방문틈으로 보이는 니 xx이 보일 때마다 xx가 터질 것 같아 난 너무 아프지 
너는 쉰두살이고 나는 스무살인데 나이와 국경은 사랑을 초월해 
니 그 쭈글쭈글한 몸뚱이 니 그 쭈글쭈글한 요강을 꽉 쥐어잡고 너의 엉덩이를 실룩되바 
그럼 내가 xx줄께 어때 기분좋냐 
난 니아들의 새아버지야 난 니아들의 새아버지야 난 니아들의 새아버지야 난 니아들의 새아버지야 

하지만 난 니아들을 안키울꺼야 하지만 난 니아들을 안키울꺼야 
니아들을 고아원에다가 갔다 버릴꺼야 그리고 우린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갈꺼야 

칼갈아요~ xx봐 xx봐 xx봐 
추천수40
반대수3
베플ㅇㅇ|2015.07.13 23:19
걍 레알 싸이코 또라이같음; 나중에 뭔일 저지를거같음... 저런가사가 나온다는건 진짜로 정신에 문제있는거.. 쇼돈에서도 꼴뵈기싫더라; 근데 얘 가사 다까먹어서 엉망진창으로했는게 왜 붙여준거?ㅋㅋㅋㅋ 차라리 여자애가 나았다; 쇼돈도 걍 이제 안볼라고ㅋㅋ 노답
베플ㅇㅇ|2015.07.13 22:54
이게 교훈이라던가 의미가 담긴 가사임..? 힙합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힙합가사들은 다 의미없고 걍 씨부리면 되는거임..?
베플|2015.07.12 23:42
그래도 이건 심하지 않나? 팻두 블랙넛 둘다 지저분한 언더 랩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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