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이라던지 그런 소스 재료들 보관 어떻게 하나요? 오늘 오랫만에 뭐좀 만들어먹으려고, 엄마가 하는 살림 뒤져봤는데 찬장에 문 여니깐 냄새때문에 비위역해서 겨우 5분이였나 10분이였나 버티다가 향수뿌리고 또 안되가지고 위에서 역류하는 증상 올라와서요... 매일매일 엄마가 하도 깔끔떨고 혼자 살면 완전 깔끔히 산다고 큰소리 뻥뻥쳐대는데 살림은 엄마 혼자 하시거든요...완전 충격 받았네요 썩어있고 완전;; 20년간 이 집에서 살면서 청소하는 모습 딱 한 번 봤거든요...하...배고파서 유부초밥을 먹는데 코로들어가는지도 모르겠네요.. 배설물과 함께 밥먹는 그런느낌입니다. 진짜 충격받아서... 보관과 관리 어디다가 얼마의 주기로 어떻게 언제 왜 하시는지 참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