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의 결정판 에바 그린.
노출 연기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봐도 참 섹시한 듯.
그랬던 그녀가 영화 버진 스노우에서
평범한(?) 주부 역할을 맡았다고 해서 조금 반신반의 했었는데
와 연기도 너무 좋았고 연출이나 영상미도 진짜 예뻤음.
사실 평소에 감독으로써 굉장히 존경하는 그렉 아라키 작품이라
기대는 하고 있었는데 에바그린과의 조합이 정말 나이스였음!
사실 평소에 감독으로써 굉장히 존경하는 그렉 아라키 작품이라
기대는 하고 있었는데 에바그린과의 조합이 정말 나이스였음!
최근에는 영화를 뛰어넘어 브랜드 겐조와 15FW 캠페인도 촬영했는데
평소에 전통적이면서도 신선한 요소로 사랑 받는 브랜드라 그런지
그렉 아라키의 프로듀싱하고 굉장히 잘 맞아 떨어진 것 같음.
그 동안 작업했던 일반적인 컬렉션보다 훨씬 눈에 띄는 듯.
특히 이번 겐조 필름은 자신이 만들었던 영화의 한 장면을
브랜드만의 느낌으로 다시 풀어낸 거라는데 진짜 매력 넘쳐
기존의 작품에 새로운 색깔을 입히는 게 쉽지 않은데
브랜드의 느낌도 잘 살리고 감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잘 드러났던 것 같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중에 이런 컨셉으로
그렉아라키X겐조X에바그린 조합 한번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