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하면 비빔밥이쥬?
하지만 영화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전주국제영화제를 먼저 떠올리시겠쥬?
(이렇게 허세를 부렸다고 한다...)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좋아할텐데...
딱히 알랴줄 방법이 없네 방법이!!!
뭘 좋아하질 몰라 다 가져와봤어요!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들!
16th Jeonju IFF 넷팩상 [해에게서 소년에게]
처...ㄹ 썩 처...ㄹ 썩!!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 시가 먼저 또오르게 하는 영화!!
(그렇게 또 허세를 부렸다고 한다..)
교회 전도사로 인해 엄마가 자살하고 소년은 전도사를 찾아내 죽이려고 하지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새로운 가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 끝은 결국 비극을 맞이하게 되는 영화에요.
16th Jeonju IFF CGV아트하우스 창작지원상 [소년]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내 얘기 아니야.....)
베프의 여친을 짝사랑하는 소년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낸 영화!
사랑과 관심을 얻고 싶은 소년의 성장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고!!
16th Jeonju IFF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 [춘희막이]
제목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두 주인공 할머니들의 이름이라고...!
이야기가 재밌는게 두 할머니는 한 남편을 둔 두 아내의 이야기...ㄷㄷ
남편은 비록 죽었지만 두 할머니들의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일상 이야기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16th Jeonju IFF 대상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최근 8월 개봉 소식을 알려온 기특한 영화쥬?ㅋㅋ
무려 대상!!!!
이정현 주연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결코..내가 아는 배우가 나와서 신난건 아님...ㅋㅋ)
이구역에 미친연기는 이 언냐이죠!
그렇다고 진짜 미친냔 연기를 하는 건 아니이에요!
미친 것 같이 연기를 할뿐ㅋㅋㅋㅋㅋㅋ
내 집 마련에 성공했지만 성실하게 일해도 빚은 쌓여가고
목숨과도 같은 집은 재개발과 멀어질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재개발을 사수하기 위해 방해자들을 처단해가는 블랙 코미디에요.....ㄷㄷㄷㄷ
영화속에서 내 집 마련을 위해 악착같이 일하며
알바의 달인 경지에 이르기까지 한다고!
정현 언니의 남다른(?) 손재주를 볼 수 있다고ㅋㅋㅋㅋ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내 집을 지키기 위해서 살인도 서슴치 않는 캐릭터로 나온다고 하네요....ㄷㄷ
먼가....잘 어울릴 것 같아서 소오오름....ㄷㄷㄷ
범죄소년, 파란만장 등 이전에 출연한 영화들 보면
규모는 작지만 작품성있고 의미있는
영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영화보는 눈이 남다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그래서 필모가 굉장히 이색적인 것 같네요!
최근에 BiFan에서 장편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다는 언니!!
영화제랑은 인연이 깊은 듯!!
작두 타는거 아닐까 의심케 하는 신발나게 노래 부르는 모습도 좋지만
배우로써 진지하게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괜히 내가 뿌듯함ㅎㅎㅎㅎ
언니!!
가수로도 흥했으니 배우로도 흥해라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