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법무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6월 말에 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집에서 놀던 백수 였구요..
근데..
일을 하는 데 힘이 듭니다
난생 처음 법쪽에서 하는 일이라 많이 힘들거라 예상은 했지만...정말 힘이 드네요.
거기다 상사분이 일을 대충대충 알려주십니다
저한테 뭔가를 시키시면 저는 그일을 다 하는 편이긴 한데..
거의 일을 끝마칠려고 하면 똑 같은 일을 2번 시키십니다.
그리고 등기 때는 일을 할 때 같은 주소지는 한부만 떼도 된다고 해놓고는 나중에서 가서는 같은 주소지라도 건물 따로 토지 따로 말씀하시네요.
정말 저럴때 열 받아요
진짜 이 일..전망이 있을까요?
사실 전 이 일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관심 없는 일 계속 다니는게 맞는 것일까요?
정말 고민 됩니다...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