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5입니당
말그대로 5년전에 저 슴살때사겨서 1년 반동안 사귀남자친구가 있었어요
한때는 정말많이 좋아햇구 헤어질때는 거의 석달정도 못잊어서 맨날울고 그랬어요 ..
마지막 헤어짐은 남자친구의 변심이였죠 .. 정말 힘들었어요
전화하면 절대 안받고 모질게 대하고 욕하고 .. 제가 싫어졋다는 그사람의 통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나요 얼마나 날 힘들게 하고 떠낫는지 ...
그사람과 헤어지고 힘들게 잊고 6개월이지나 지금남자친구를 만났어요
지금남친과는 3년을넘게 잘사귀고 있구용
근데 얼마전부터 전남친이 자꾸연락이 오네요
제번호는 어케 알아냇는지 (제 싸이메인화면에 핸폰번호잇는데.. 혹시?) 밤마다 전화해용
처음에는 시간도 많이 흐르고 솔직히 한번 그냥 단순이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도 종종들엇어요
근데 그건 지금남친한테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연락피했습니당...
3일 연속 전화가 오데용.. 안받을려다 좀전에 받앗어용
그냥 생각나서 했다고.. 한번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용 ..그래서 시간맞으면 한번 보자고 햇어요
근데막.. 둘이만 보자느니~ 나그때 기억 우리사귈때 기억 생생히 난다 ..`ㅡㅡ
내가 너 다알잖아 ~ 우리꼭 보자 할얘기랑 하고싶은 얘기가 너무만어
너 만한 여자 없엇는데 ..등등
아직도 제가 지를 좋아하는지 착각하는것 같습니다 ㅡㅡㅗ
첨엔 그냥 빙돌려서 ~글쎄 시간봐서 .. 시간맞으면 그랫는뎅
자꾸 보자고 앵기길래 평일엔 일하구 주말엔 남자친구 볼시간밖에 없다고 했어요
그랫더니 빈정상햇는지 알앗다고 연락안할께 이러데용
그래서 알앗어~끈엉 ㅋㅋㅋ 그랫지용!!
그러더니 한 10분이따가 또 전화와서 또꼭보제요 ..참이상한아이 ㅋ
4년전에 헤어졋는데 욱기고 잇엉!!! 내가그때 난줄아니 ??
너한테 목메서 매달리고 울고불고 하던???
이제 너 나한테 아무것도 아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