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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나길 배우상 여진구

행복하자 |2015.07.14 10:51
조회 255 |추천 0

 

 

 

 

 

 

미성년자임이 믿기지않는 중저음 보이스에
은근 섹-시한 매력페이스를 가진 여진구!!

 

 

 

 

 

 

 

진짜 떡잎부터 다르다고
어렸을때부터 귀염장하니 매력적인 이목구비에
연기까지 잘해서 모든 아역을 도맡았었지!..

 

 

 

 

 

 

근데 어느새 훌쩍커서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저 상남자 느낌보소….♥
(동생한테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나한텐 잘생긴 사람은 다 오빠임…ㅎㅎㅎㅎ)

 

 

 

 

 

 

 

 

 
요즘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도 여심 제대로 공략하는
저 눈빛봐봐….미치겠네..;;;;

 

 

 

 

 

 

 

심지어 설현한테 폴스부띠끄 가방 띡 던쳐주는데 왜케 터프해?....ㅠ_ㅠ
츤데레 매력 제대로야…..

 

 

 

 

 

 

 

 
여진구는 진짜 끝까지갈만한 배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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