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너를 사랑한 시간 본 사람……….
아 진짜 저 후배 기집애 얄미워 죽을 듯 ㅠㅠㅠㅠ
둘 사이에 끼는 것도 짜증나는데 자기가 왜 이진욱 옆에 앉냐고….부들부들
이 와중에 후배가 싸온 도시락 맛있게 먹는 하지원..
왜 자기 마음도 모르고!!!!!!!!! 이 바보!!!!!!!!!!
옆에서 후배는 계속 여우짓 하고 있는데!!!!!
이 언니는 내숭도 없이 야구에만 집중하는 것 좀 보라지ㅠ.ㅠ
어라 그런데.. 진욱씨 눈에서 꿀 떨어진다..
지원 언니를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급기야 두 사람.. 밀착 스킨쉽까지.. -////////-
아니 근데 내가 남자였어도 이 미모에 이 몸매에
공 한 번 치겠다고 저러고 있으면 진짜 사랑스러울 것 같긴 하네..
그 동안은 그냥 비쥬얼적으로만 참 잘 어울린다했는데
하지원이 약간 속 굽 있는 지미추 운동화 신고 나란히 서있으니까
키 차이도 딱 좋아뵈고.. 아 둘이 얼른 꽁냥 대는 거 보고파ㅠㅠ
후배 이거 보고 부들부들하던데.. 꼬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