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없어서 외로운게 아니라..분명히 학교가면 친구도 있고한데...
수업 끝나고 집에 오는길에 외롭고....자취를 해서 그런가 쓸쓸한게 더 느껴지고
특히 요즘같은 방학은 알바나 학원을 다니지만 더 외로운것같아.
애완견을 키워볼까도 생각중인데...먼가 내편이 있었으면 좋겠고
날 필요로 했으면 좋겠어..누가됐든...
이런 기분 나만 느끼는지 궁금해. 친구들한테 말하긴 부끄럽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외로울때 어떻게 해야 기분이 나아질지 이야기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