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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판 청계천...제발 처벌받길....

갈비탕 |2015.07.14 18:38
조회 205 |추천 0

http://news1.kr/articles/?2323433

먼저 이 기사부터 읽어주세요!!

 

 

-사고일시 15년 7월 14일 기준으로 대략 1달 전입니다
- 사건의 경위 1층에서 음식점을운영하는 저는 지하 업소천장에서 오수가 샌다며 수리를 요구했고

설비업자를 불러 수리과정중 시에서 시행한 오수받이 시설이 전혀 연결되어 있지 않은것같다는 업자의말에....시에 민원을 넣고 확인결과 나무심듯 오수받이만 그냥 덩그러니 심어져 있었읍니다. 시에서 조차도 2년전 설치가 완료된 사진을 가지고 왔는데 그 사진과는 완전 딴판이었음니다''''

참고로 1.2 층 두곳 모두 세입자이고 사이도 좋습니다.

이로인해 오수받이 부실공사(아니 거짓공사)....가 들어났으며

다시시공을 해야하는상황이 벌어졌음니다...

문제는 여기서끝이아니고 정화조폐쇄를 시켜야 연결이 가능하다는데 정화조를 찾을수가 없었음니다..

당연히 정기적으로 오수를 퍼야함에도 연락한번 받아보질못했음니다,,,알았다면

주기적으로 오수처리를 했겠죠. 시멘트로 마감을 해놓았더군요... 나중에야 알았는데 오수처리를 7년이상 하지않았더라구요...

그로인해 오수가 넘쳐 지하로 스민겁니다...

만약 2년 전이라도 시청에서 시행한 오수받이 시설이 제대로 공사가 되었다면 생기지도 않았을일을..


- 손해의 내용 이로인해 .지하 영업손실 피해금액.하수관 설비금액등등.여러가지비용이들었읍니다.아직지불도 못하고 있읍니다

메리스여파로 힘든 자영업자에게 너무도 큰 짐이 됩니다...
- 증거유무 모든증거사진과 문서 보관하고 있으며..시청도청 다 쫒아 다녀도 도시공사책임이라며 서로 떠넘기기만하고...아무도 이렇게하면 된다고 얘기해주는곳이 없네요


- 장해율 지하업소는 아예 룸 하나를 폐쇄시켰구요...냄새로인해 손님들도 들어왔다가 가는경우도많구요


- 월 소득액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메르스로인해 예전에60%안밖의 마이너스 매출을 내고있음니다
- 산재보험가입유무 보험은 가입되었는데요..상하수설비공사비용은 저히가 부담해야한다네요...

지독한 컴맹이 이곳에까지 글을 올릴생각을 한건 너무 억울해서..처벌받지않는 시공사나,,나몰라라하는

관공업체나...우리나라 공무원들은 왜이러는걸까요...시청도청도 입다물고있네여...

작은 언론에도 냈음니다...

제가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네이버에`춘천판 청계천` 이라고치면 기사도 나옴니다...

그런데 아무런 해결책도 주시않고...보이지도 않습니다...

제발 이일로 관계자들에 처벌을 요청합니다...시민을 속이는일은 없어야하겠읍니다....

보상도 이루어진다면 더 좋겠지만 지금으로선 참 노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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