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생각해?
마지막에
'다리는 이따금씩 흔들렸다. 누구의 것인지 모를 울음소리만이 굽이쳤다. 디디고 선 발 아래 검푸른 어둠 위로. 그 날처럼, 꿈처럼. 시퍼런 강물이 울렁였다. 서로의 욕조에 처음 발을 들였던 그 순간처럼.'
경00수랑 백33현이랑 같이 자살하는걸까 아니면 경%수 혼자 떨어져서 누구의 것인지 모를 울음소리만이 굽이쳤다고 하는걸까?
감풍들은 어떻게 생각해?
여기다 픽 내용을 적어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문제되면 삭제할게
아무튼 누가 죽었든 그 슬픔을 못 이기고 죽는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
사실 경(수가 제일 미워..그 여자 때문에 진짜..ㅠㅠ 그 여자가 뭔데!!!!!!!!!!ㅠㅠㅠㅠㅠ
경@수는 슬픔을 나눌 수는 없었던 걸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