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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으로 괴로움을 달래는 중 ㅠㅠ

내 현실은 왜 바뀌질 않냐 ㅋ 달라졌나 싶으면 제자리고 또 달라졌나 싶으면 다시 그 자리고..

 

괴로운 맘을 잠시나마 민석이로 달래는 중....  민석아, 짤 속의 너는 정말 이쁘구나 

 

니가 환하게 웃는 걸 보면서 그래도 따라서 웃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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