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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츠 미미 일상

미미맘 |2015.07.15 13:41
조회 12,362 |추천 58

안녕하세요 판즐겨보는 미미맘입니다 ㅎ

미미가 작년에 12월에 저희집에 왔을때가

4개월차였구요 이미 전주인분이 샵에서 분양

받으신후에 미미가 애기때

집에 혼자 너무 오래 냅두어서

불쌍하다고 다시 재분양하신거 제가 강사모카페에서

분양받아왔어요 ㅎㅎ

원래는 시츄 분양받을라했는데 지역이 너무 멀어서

장거리운전으로 애기강아지한테 무리간다고

분양주께서 계약파기하셔서 다시알아보던중

하얀털 미미가 눈에 쏙들어왔어요 ㅎ

맨처음에 집에왔을때 눈물 자국이 ㅠㅠ

저를 너무 맘아프게했네요

온갖 방법으로 노력해서 지금은 눈물자국이

없어요 ^^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부랴부랴 알아보고

데리고온날 임시울타리 쳐줬어요 ㅎ

지금은 굳은살이 되어버린

핑크발바닥 입니당 ㅎ

처음에 뭣도모르고 개껌은 큰게 좋은것같아서

제일큰거 개껌줬는데 식성이 너무 좋아서

몇시간동안 다먹어버린 개껌..

첨에 왔을때는 꼬질꼬질 ㅠㅠ

뭔가 불쌍해보이는 ..

몇달 같이 지내니 이제 주인도 알아보고

가족들도 알아보고 밝아졌어요

소셜에서 강아지 장난감 세일할때

얼마이상 무료배송이라 왕창산 장난감

아무데서나 잘자는 미미

언니 품에서 잠들어서 저대로 언니가

움직이질 못했다는..ㅋㅋ

스피츠 특성이 어디 앉는걸 좋아하나봐요

맨날 엉덩이 뒤로빼서 다리나 쿠션이나

어디위에 앉아요

놀다가 잠든미미

이사 오기전 마지막 사진이에요

첨왔을때는 3키로 나가더니 너무 안크는것같아서

이젠 6~7키로까지 나오네요^^

몸통과 다리가 길어져서 앞발들고 달려들면

힘이 꽤 쌔더라구요 ㅎㅎ

털때문에 가족간에 싸움도 많았지만

이젠 가족이 되어버린 미미에요^^

댓글보니 가둬놓구 키운다는 분계셔서 몇일전 미미모습 추가 올려용ㅎ처음 키우던 집에서는 집이 워낙 좁아서 애기때 배변훈련할때만 울타리쳐놓고 훈련완벽해졌을때는 저희 큰방에 책상이나 다른가구앞으로 테두리에 안전상 다이소에서 네트망 사다가 만들어서 둘러놓고 침대에서 같이 생활했구요!저희집 멍멍이는 앞발들고 일어나면 키가 꽤커서 아무거나 입으로 씹는경향이 있어서 아무거나 먹을까봐 막아논거에요 ㅎㅎ
얼마전에 큰집으로 이사와서 넓게 방쓰고있어요 ㅎ
가둬놓고 키우는거 아니고 사랑으로 가족처럼 함께 지내고 있어요^^이쁘게 봐주세용

추천수58
반대수1
베플우유뚜뚜|2015.07.16 08:51
나중에 기회되면 저희 우유,감자,뚜뚜 우감뚜이야기도 올려보고싶네용! 엄마우유 딸감자 아들뚜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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