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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 차별받고 자랐구나

|2015.07.15 21:30
조회 290,127 |추천 1,370
혼혈이 무시당하고 차별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데 버논도 한국살면서 예외는 아니였던듯









버논(최한솔) 어릴적 영어로 찍은영상 번역.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릴때부터 한국에서 자란듯








버논이쓴 가사





세븐틴 프로젝트에 나온 버논 부모님




출처 블로그

98년생인데 남이뭐라든 마이웨이 할수있는 이유가 있었나봐
추천수1,370
반대수33
베플ㅇㄱㄹㅇ|2015.07.15 21:47
얘는 진짜 멘탈강한거임. 인생이 디스전 ㄷㄷ 진짜 바르게 자라줘서 고마울뿐.
베플|2015.07.15 21:45
쇼돈에서 버논이 받은 디스들은 버논한텐 아무것도 아니였을거같다
베플|2015.07.15 22:08
옆동네에서 sm ㅌㅇ 중고나라 사기캐랑 비교하는거 거슬린다;; 진짜 얘는 멘탈╋인성╋긍정... 솔까 둘다 잘생겼는데 여러면에서 버논이 더 좋음.
베플ㅇㅇ|2015.07.16 00:03
얘 쇼미에서 앤덥한테 심한말 들어도 차분한게 인상깊었는데...
베플ㅋㅋ|2015.07.15 23:43
얘 아직 20살도 안됬더만ㅋㅋ쇼미더머니에서 너무 극딜받길래 좁 안타까움..아직 미성년자고 경험쌓자고 간건데 아이돌이라고 극딜받잖아ㅋㅋ..물론실력이 후달리긴햇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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