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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진짜 짜증난다

지금 우리 강아지가 아파서 금요일에 수술받기로 했는데 계속 아파서 속상해서 울고싶은데 강아지가 열이 많이 나서 얼음찜질을 전에 해줬는데 애가 너무 추워해서 많이 안해줬는데 지금 열이 많이나서 어떡하지 이러고 있는데 언니가 찜질해주라는거임 그래서 해주면 너무 추워한다고했더니 해주라고 만약에 ㅇㅇ(강아지이름)이 죽으면 다 니 책임이다 난 분명히 하라고 했어 이럼 그래서 순간 강아지 아파서 속상한거랑 언니가 지 잠온다고 다 나한테 떠넘기는게 합쳐져서 울면서 얼음팩챙기고 강아지 방으로 데려와서 찜질해주고있는데 내가 잘못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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