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빠 어렸을적부터 안경을 껴온 이혼남이 나온다
이혼남은 딸을 데리고 있었다
그는 또다른 이혼녀와 재혼하였다
이혼녀도 딸을 데리고 있었다
네 식구는 10년동안 아주 행복하게 살았다
어느날 네 식구는 드라이브를 가고 있었다
이혼남이 운전을 하며 가족들과 대화했다
이혼남은 대화를 하느라 자신이 운전을 하는것을 깜빡 잊었다
딸이 운전을 조심하라고 한다
그런데 이혼남은 앞에 아무것도 없는대도 차를 급하게 돌려 그만 보도블럭으로 돌진하고 말았다
가족들은 아빠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또 어느날 가족은 아주 깊은 계곡으로 떠났다
이혼남과 이혼녀는 딸들 몰래 다슬기를 주으러 갔다
여기서 어떤일이 벌어진다
그 결과로 이혼남은 이혼녀를 목조르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시체를 계곡 멀리 던졌다
이혼남은 이혼녀의 장례식이 끝나자 성격이 변했다
-mbn 실제상황의 설명 :
이혼남은 이혼녀의 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름
이혼남이 이혼녀를 죽이고 안경을 벗고 악마처럼 웃음
인간의 가장 큰 욕심이 가장 큰 불행을 일으킨다는 어떤 그리스 철학가의 문구를 넣음
-내 생각
이혼남은 안경을 끼고 운전을 오래해서 몹시 피로하고 경계심이 깊은 상태였다
평소에도 운전을 하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 것도 안경을 꼈기 때문 (도수 높은 안경 끼는 사람은 안경 벗으면 성격 달라짐)
이혼남은 이혼녀의 말을 왜곡되게 듣고 우발적으로 이혼녀의 목을 졸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