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당
역시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은 마음도 따뜻하신 것 같네요 ^^
이렇게 많은 분들이 스피츠란 종을 키우고 계시다니 놀랍네요 ㅎㅎㅎ 동호회라도 만들어야 할것 같네요 ㅎㅎ
좋아해 주시는 분들 보시라고
가끔씩 백일이 사진을 올려야 겠어요 ㅎㅎ
자랑하고 싶은 우리 똥강아지들 사진 함께 공유해요~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은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요즘 스피츠 관련 사진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우리 백일이를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 봅니닷^^
이런거 올리는게 첨이라 그냥 이쁘게만 봐주세요~
백일이를 처음 만났을때는 스피츠라는 종이 잘 알려지지 않앗을때인데 처음 곰돌이 같은 백일이를 보고 뿅~ 가버려서 분양을 받았네요 ㅎ (지금은 여우로 변했지만 ㅋㅋㅋㅋ)
그때가 2010년 7월 ㅎ
천방지축 어린시절부터 지금은 의젓한 숙녀 백일이가 되어 말도 잘듣고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각설하고!
백일이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백일잉(제 눈에만 이쁜가요 ㅎㅎㅎㅎ)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을 찍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에요 ㅠㅠ
내가 하려고 산 스카프인데 어느새 백일이 목에 둘러져 있네요(니가 더 잘 어울린다 너해..)
개 아련아련...
나의 사랑을 온몸에 받고 있는....♥️
켁 얘 왜 또 이래
라고 하는거 같네요..
백일이는 싫어하지만 가끔씩 저렇게 꼭 안아줍니다 ㅋㅋㅋㅋㅋ
넌 날 벗어날수 없어!!
요즘 막둥이 키우느라 힘드시져
막걸리 한잔하고 뻗어 버렷네요 ㅋㅋ
여전히 내눈엔 애기애기한 백일잉
갑자기 예전에 노란색 머리만 둥둥 떠다니며 뭘 먹고 다니는 게임이 생각나네요..
모르는 분들은 패쓰.. ㅋㅋㅋㅋ 아날로그 세대라
이날은 벚꽃놀이 구경간날 ㅎㅎㅎ
제 옆에 앉아있던 백일이가 갑자기 깨갱깨갱 거려서 놀래서 쳐다보니
손을 들고 (발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벌벌 떨고 있길래 어디 다쳤나 쥐났나? 했는데 알고보니...
벌에 쏘였네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털 사이에 벌침을 발견..
혹시 몰라서 병원가서 주사를 맞고
두방 맞았는데
한방 맞을때는 멋도모르고 맞았다가
두번째 맞으려 할때는 으르렁 거리더라고요ㅋㅋㅋ
의사표현이 확실한 개입니다ㅋ
덕분에 백일이에겐 별명하나가 생겼습니다
사팔이 라고 ㅋㅋㅋㅋㅋ
주사비가 무려 사만 팔천원 ㅋㅋㅋㅋㅋ ㅠㅠ
좀 진정된후에 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사진 찍고 간식도 줬네요 ㅋㅋ
간식먹고 아픈거 잊으라고 ㅋㅋ
암튼 잊지못할 벚꽃 구경이였네요
개 아련아련..2
털이 하얘서 반사판이 필요없네요
백일이 애기시절!!
저때는 얼마나 사고 뭉치인지
집에 장판이랑 벽지를 다 물어뜯고 찢어버리고
슬리퍼도 먹어버리던 시절 ㅋㅋㅋ
혼내면 반항하던 시절이였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사랑해 ㅎㅎ
인생 무상..
애기땐데 그냥 저러고 앉아있네요
이상입니다!!
오늘은 목요일입니당!
여러분들 낼 하루만 더 힘내세요!!
그럼 전 이만 물러납니닼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