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카페 화장실 세면대에서 애기 똥싼거 닦던 애엄마

화가나 |2015.07.16 14:06
조회 3,924 |추천 10
방탈이지만 애기엄마들이 많은거 같아 한번 올려봐요.
자주가는 카페에서 음료 마시고 쉬다가 화장실에 갔더니 돌도 안되보이는 애기가 똥을 쌌는지..
깔끔한 화장실 세면대에서 애기 똥싼 엉덩이를 물로 닦아주고 있더군요.. "엄마가 미안해.. 힘들었지 우리애기.." 이러면서요
토쏠려서 일 못보고 그냥 나왔습니다.
애보느라 힘들어보여 맘약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고 알바들한테도 얘기 안했어요 유난떠는 사람될까봐
이 글 보는 애엄마들 그러지 않길 바라며 조심해달라고 부탁드리며 글 씁니다
추천수10
반대수10
찬반허허|2015.07.16 16:14 전체보기
전 결혼 안한 20대중반 여자구요. 글쓴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되지만.. 정말 피치 못한 상황이었다면 그 애기 엄마 심정도 어느정도 이해는 되네요..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