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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연과 지하철 역장님

쿤냥이네 |2015.07.16 16:26
조회 20,244 |추천 64
안녕하세요~

쿤냥이네 남집사에요.

쿤이 이야기로 찾아뵙겠다고 했는데 늦어져서
정말 죄송해요.

저녁에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땀에 쪄들어
널부러지는 일상속에 하루의 시작과 끝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인연을 만나 여러분에게도잠깐 소개를 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써요.

그 인연은 우리 동네의 역장님인데요~
바쁘신거 같이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어요.

틈틈이 사진을 찍어서 역장님의 이야기로도
찾아뵙겠습니다!
(쿤이 이야기도 제대로 못쓰면서 못지킬 공약 남발)




그럼 짧게 역장님의 사진 갑니다~


















지하철 역 안에 상황통제실? 위에 붙어있는 간판





통제실 앞에 나와서 순찰중인 다행이 역장님ㅋㅋ







시민 한명 한명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스캔중






가끔 뒤로 돌아보며 완벽히 임무 수행중





무슨 임무를 하는 걸까 궁금증이 들어서 말을
걸어보려 했지만 신비로움만 남긴채 가던 길 가는 역장님






일본에도 고양이 역장님이 있었는데 하늘나라로 떠났다던 뉴스를 봤던거 같아요.



역장님 덕분에 뜬금없이 전철을 타러 가고 싶어져요.


사진이 많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역장님 사진을 많이 담아서 올려드릴게요!



심심하니 쿤이 사진으로 마무리ㅋㅋ
오래전부터 읽어주시던 분들께 저도
잘 지낸다고 쿤이랑 같이 찍은 사진 한장
올렸는데 다른 분들은 불편하실테니
곧 내릴게요ㅠㅜ

저도 무척 잘지냅니당하하하

 

--추가

핸드폰으로 올리는거라 사진 사이즈 조절이.....

이전 글과 연동 시키려고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네유

이미 보셨다면 죄송합니다.

사진 지울게요!

집에가서 기운이 남아있으면 다른 사진으로라도...

컴퓨터로 수정하고 다시 폰으로 수정하려니 사진 추가가 안되네요!

----

 


그럼 쿤냥이네 집사는 이만~


남은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 잘하시길.









내 이야기는 언제쯤 쓸거니
추천수64
반대수2
베플한콩두콩|2015.07.18 09:43
우왕 우리동네다^^ 저랑 남편은 전철탈때 여유되면 항상 보고가요 다행이 역장님 너무 귀여워용 사람들 다행이 앞에서 사진두 마니 찍고 그러더라구여 동물을 많이많이 사랑하는 나라가 됫음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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