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 생일축하글 똑같이 올려도 걔는 이쁘니깐 댓글 조카성의있게 써주고옆에있는 사람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무안할 정도로 조카 칭찬해대고똑같이 잘해주려고 하고 착하게 웃기게 하려고 백날 노력해도걔가 나보다 이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항상 쩌리 취급당하고이제 아무도 나 신경안써주고가서 끼려고 해도 자리 내어주지도 않고말을 큰소리로 걸어도 세네번은 말해야 뭐라고?라고 대답할 정도고내 친구도 빼앗기고내 입지를 빼앗기고나도 어디가서 못생겼단 소리 듣지않고 이쁘단 소리 듣던편인데여기와서 이렇게 대놓고 쪼임받으니깐 조카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