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다시만나기를 반복하구 또 다시 만나고 있었습니다 사귀진않았지만 연인처럼 지냈죠 그러던 어느날 어제부터 술먹는다고 답도느리구 절 신경쓰지 않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톡좀하다가 일끝날시간에 맞춰 전화했는데 안받더군요 저녁10시부터 새벽2시조금 넘게까지 연락이안되서 톡도많이 보내놨습니다 2시좀넘어서 답장이 오더군요 뭐야라고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 안받더라고요.. 그리고1분뒤 전화가 와서 받아서 먼일이냐고 왜연락이 안되냐고 하니까 니가알빠야? 이러더라고요 순간 당황하고 이게뭐지.. 이런생각이 들면서 손발이 떨리더라구요 남자생겻냐니까 말그따구로할 이러다가 어 그니까 끊어 이러고 끊더라고요.. 갑자기사람이 이렇게 매정해 질 수 있는건가요.. 전 그냥 이상황이 납득이안되네요...